이 곳에서 새로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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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초 이직 후 정신없이 적응했고,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.

후배들과 제자들에게 “항상 정보를 공유해라 그것이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을 위한 것이다.” 강조했는데 요즘 제가 지키지 못하고 있었네요.

앞으로 이 곳에서 제 생각과 제 경험 그리고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겠습니다.(가끔씩)

아마, 객체지향과 아키텍처 그리고 테스트가 당분간의 주제일 것 같아요.

마지막으로, 이 곳에서는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어요.^^(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…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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